식영정
헐떡이다 [식] 숨쉬다 [식]
부수 心 총획 10
그림자 [영] 칼 이름 [영]
부수 彡 총획 15
정자 [정]
부수 亠 총획 9
- 예술·체육
- 유적
- 국가자연유산
- 명칭 담양 식영정 일원 (潭陽 息影亭 一圓)
- 분류자연유산/명승/역사문화경관
- 소재지 전라남도 담양군 가사문학로 859 (가사문학면)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353600570000
- 위도35.1886
- 종목 명승(2009년 09월 18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윤국병 (전 고려대학교, 임학)
- 최종수정 2023년 03월 27일
담양 식영정 일원 중 식영정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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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인 정철의 행적 관련 누정.
내용
원래 김성원(金成遠)이 1560년(명종 15)에 임억령(林億齡)을 위하여 지은 것으로, 서북쪽에는 칸반의 방이 꾸며져 있다. 정철은 노송의 숲 속에 묻힌 식영정의 정취와 주변의 경관을 즐기면서 「성산별곡(星山別曲)」을 지었다고 하며 「식영정십팔영(息影亭十八詠)」도 남아 있다.
주변에는 정철이 김성원과 함께 노닐던 자미탄(紫薇灘) · 조대(釣臺) · 노자암(鸕鹚巖) · 방초주(芳草洲) · 서석대(瑞石臺) 등의 승경이 있었다 하나 지금은 광주호의 준공으로 말미암아 거의 모두가 물 속에 잠겨버리고, 정자 옆에 세워진 「성산별곡」의 시비(詩碑)만이 정철의 발자취를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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