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사은정사, 종척집사, 동지정사 등을 역임한 관리.
개설
본관은 청송(靑松). 영조의 딸 화령옹주(和寧翁主)의 남편이며, 아버지는 증 영의정 심정지(沈鼎之)이다. 청성위(靑城尉)에 봉하여졌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01년(순조 1) 사은정사(謝恩正使)로 청나라에 다녀왔으며, 1805년 종척집사(宗戚執事)가 되었다. 1806년과 1808년에 동지정사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다.
참고문헌
- 『순조실록(純祖實錄)』
- 『선원계보(璿源系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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