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에 있는 조선후기 백봉이 창건한 사찰건물. 문.
내용
측면 벽 박공(牔栱 : 경사 지붕 옆면에 붙인 널)에는 풍판(風板 : 비바람을 막기 위하여 댄 널)을 달았다. 한편, 봉안된 사천왕상은 목조이며 뛰어난 조각 솜씨를 발휘하여 만든 것으로 주목된다.
연혁은 1704년(숙종 30)에 백봉이 창건, 1825년(순조 25)에 인정(印定)이 중수하였으며, 지금 건물은 1979년에 고산(杲山)이 중수한 것이다.
참고문헌
- 『문화유적총람』(문화재관리국, 1977)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