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극가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 중기에, 선교랑, 제용감, 삼가 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뇌곡(磊谷)
  • 의지(宜之)
인물/전통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547년(명종 2)
  • 사망 연도1614년(광해군 6)
  • 본관탐진(耽津)
  • 출생지미상
  • 주요 관직선교랑|제용감|삼가현감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양홍열 (민족문화추진회, 한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중기에, 선교랑, 제용감, 삼가 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탐진(耽津). 자는 의지(宜之), 호는 뇌곡(磊谷). 아버지는 찰방 안기(安沂)이며, 어머니는 의령남씨(宜寧南氏)로 도사 남지(南至)의 딸이다. 이정(李楨)의 문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591년(선조 24) 45세의 나이로 사마시에 합격하고, 1599년 사직서참봉(社稷署參奉), 1601년 선교랑(宣敎郎)·제용감(濟用監)·사옹원(司甕院) 등의 봉사, 1605년 삼가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1607년 권문세가와 파당에 치우침이 없이 충직과 실천을 지표로 삼아서 벼슬에서 물러나 향리로 돌아와 호호정(浩浩亭)을 건립하여 경전을 연구하면서 후진 양성에 전념하였다.

임진왜란 때에는 부형이 적병과 싸우다가 학살을 당함에 진중에 돌입하여 시신을 거두고 결사 대항하니 왜병이 그의 충효에 감복하여 마을 앞에 ‘忠孝里(충효리)’라는 세 글자를 써놓고 물러갔다고 한다. 초계(草溪)의 송원서원(松原書院)에 배향되었고, 저서인 『뇌곡일고(磊谷逸稿)』가 『탐진세고(耽津世稿)』에 수록되어 있다.

참고문헌

  • - 『삼강행록(三綱行錄)』

  • - 『수족집(睡足集)』

  • - 『탐진세고(耽津世稿)』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