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에 있는 상수리나무.
내용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500년으로 추정되며 가슴높이 둘레가 4.7m에 이르는 노거수이다.
상수리나무는 열매를 가공하여 묵을 만들고, 또 연료재나 표고버섯 재배의 골목으로 쓰이는 등 그 쓰임새가 다양하여 이와 같은 노거수는 퍽 드물다. 따라서, 이곳 임동면의 상수리나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장』(문화재관리국, 1962)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