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대한제국기 때, 진위대 병사 출신으로 군대 해산 이후 광주를 근거지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908년 5월에 광주를 근거로 거의하여, 약 80명으로 된 의병진을 편성하고 의병장이 되었다. 1909년 5월까지 전라남도의 광주 · 동복 · 담양 · 장성 · 창평 등지에서 친일역도를 처단하고 일본기관을 파괴하며 일본군과 싸웠다.
1908년 11월에는 광주에서, 그해 12월에는 동복에서, 1909년 3월에는 광주와 동복군 외북면 서유마을에서 일본군을 크게 무찔렀다. 그리고 그해 5월에는 담양군 무정면 덕곡리에서 일본수비군 및 경찰과 격전하였다. 그뒤 남원에서 잡혀 교수형을 받고 순국하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 『한국독립운동사』 1(국사편찬위원회, 1976)
- 『독립운동사자료집별집』 1(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4)
- 『독립운동사』 1(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0)
- 『朝鮮獨立運動』 Ⅰ(金正明 編, 原書房, 1967)
인터넷 자료
- 공훈전자사료관(https://e-gonghun.mpv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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