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기

  • 역사
  • 인물
  • 개항기
  • 일제강점기
대한제국기 때, 진위대 병사 출신으로 군대 해산 이후 광주를 근거지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인물/근현대 인물
  • 대표 상훈건국훈장 애국장
  • 사망 연도1910년(순종 3)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83년 10월 10일
  • 출생지전라남도 광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정 (광주교육대학,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03월 13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대한제국기 때, 진위대 병사 출신으로 군대 해산 이후 광주를 근거지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개설

전라남도 광산(지금의 광주광역시) 출신. 의병장 양진여(梁振汝)의 아들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진위대(鎭衛隊) 병사출신으로, 1907년 군대해산 후 잠시 광주경찰서 순사로 있었다. 그러나 아버지가 의병장이었고, 또한 의병들과 기맥을 통하고 있던 터라 일제에 의하여 파면되는 즉시 의병항쟁에 나섰다.

1908년 5월에 광주를 근거로 거의하여, 약 80명으로 된 의병진을 편성하고 의병장이 되었다. 1909년 5월까지 전라남도의 광주 · 동복 · 담양 · 장성 · 창평 등지에서 친일역도를 처단하고 일본기관을 파괴하며 일본군과 싸웠다.

1908년 11월에는 광주에서, 그해 12월에는 동복에서, 1909년 3월에는 광주와 동복군 외북면 서유마을에서 일본군을 크게 무찔렀다. 그리고 그해 5월에는 담양군 무정면 덕곡리에서 일본수비군 및 경찰과 격전하였다. 그뒤 남원에서 잡혀 교수형을 받고 순국하였다.

상훈과 추모

1977년 건국포장이 추서되었고,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으로 서훈되었다.

참고문헌

  • - 『한국독립운동사』 1(국사편찬위원회, 1976)

  • - 『독립운동사자료집별집』 1(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4)

  • - 『독립운동사』 1(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0)

  • - 『朝鮮獨立運動』 Ⅰ(金正明 編, 原書房, 1967)

  • 인터넷 자료

  • - 공훈전자사료관(https://e-gonghun.mpva.go.kr/)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