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송병선선생문집 책판
못 깊다 [연] 깊다 [윤]
부수 水 총획 11
엄숙하다 [재] 공손하다 [재]
부수 齊 총획 17
살다 [송] 쓸데없이 착하다 [송]
부수 宀 총획 7
볏단 [병]
부수 禾 총획 8
옥 이름 [선]
부수 玉 총획 15
먼저 [선]
부수 儿 총획 6
일어나다 [생] 짓다 [생]
부수 生 총획 5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이루다 [집] 성취하다 [집]
부수 隹 총획 12
책 [책]
부수 冂 총획 5
문서 [판] 널 [판]
부수 木 총획 8
- 언론·출판
- 역사
- 물품
- 대한제국기
- 일제강점기
- 시도문화유산
- 이칭송병선 연재문집 목판
- 소장처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연교리 만인재
- 용도인쇄용
- 재질나무 등
- 제작 시기1910년 경
- 명칭 송병선 연재문집 목판 (宋秉璿 淵齋文集 木板)
- 분류기록유산/서각류/목판각류/판목류
- 소재지 경상남도 거창군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96년 03월 21일 지정)
- 지정기관경상남도
- 집필 1995년
- 유탁일 (부산대학교, 국문학)
- 최종수정 2026년 04월 06일
연재 송병선 선생 문집 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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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말기의 문신·학자 송병선(宋秉璿)의 시문집 책판.
내용
그 뒤 6 · 25를 당하자 그의 손자인 송재성(宋在成)과 이기덕(李基德)이 논의한 끝에 1954년 송병선의 신위(神位)를 모신,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연교리에 있는 만인재(萬仞齋)로 옮겨 장판각을 짓고 안치,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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