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에 있는 신석기시대 야외 화덕자리 단독 유적.
발굴경위 및 결과
형태와 특징
다만, 5호 화덕자리만 자갈돌과 모난 돌을 쌓아 만든 위석식으로 주목된다. 규모는 대체로 70x70㎝의 작은 것부터 490x350㎝ 대형의 것까지 다양하다. 화덕자리에서 출토된 숯으로 연대측정(年代測定)한 결과 B.P 5080∼5365년으로 측정되었다. 유물은 빗살무늬토기, 슴베 없는 돌화살촉, 흑요석제 석기, 수정새기개 등 토기 및 토제 가락바퀴, 용도 미상의 토제품 등이 출토되었다. 석기는 흑요석제 밀개 혹은 긁개로 판단된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김영준, 『한국고고학사전-신석기시대편』 「영종도 송산 선사유적」(국립문화재연구소, 2012)
- 박희현, 김석훈, 김영관, 염경화, 『영종도 송산 선사유적』(서울시립대학교박물관, 199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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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토기, 석기 따위의 고대 유물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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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방사성 동위 원소로 물질의 생성 시기를 측정하는 일. 방사성 원소가 일정한 반감기를 두고 붕괴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암석, 운석, 지층의 생성 연대, 지구의 나이 따위를 측정하며, 고고학, 인류학 따위의 분야에서 이용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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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표면에 빗살 같은 줄이 새겨지거나 그어져 있는 신석기 시대의 토기. 붉은 찰흙을 이용하여 표면에 빗살 같은 평행선이나 물결 모양을 이룬 점선 따위의 기하학적 무늬를 넣어 얄팍하게 만들었다. 핀란드, 러시아, 몽골, 한국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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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칼, 괭이, 호미 따위의 자루 속에 들어박히는 뾰족하고 긴 부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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