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열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봉상시첨정, 부안현감, 함양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용여(用汝)
  • 이칭임계조은(臨溪釣隱)
  • 조은(釣隱)
인물/전통 인물
  • 본관해주(海州)
  • 사망 연도1698년(숙종 24)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예조정랑|봉상시첨정(奉常寺僉正)|부안현감|함양군수
  • 출생 연도1621년(광해군 13)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용곤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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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봉상시첨정, 부안현감, 함양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해주(海州). 자는 용여(用汝), 호는 조은(釣隱). 오극인(吳克仁)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오황(吳璜)이고, 아버지는 통덕랑(通德郎) 오치순(吳致舜)이다. 어머니는 정척(鄭惕)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57년(효종 8)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성균관에 들어갔다. 이후 오수찰방(獒樹察訪)·감찰·예조정랑·강진현감(康津縣監)·봉상시첨정(奉常寺僉正)·부안현감·봉상시부정자(奉常寺副正字)·함양군수 등을 역임하였다.

그 뒤 영광의 예전에 살던 곳으로 돌아와 ‘임계조은(臨溪釣隱)’이라 자호(自號)하였다. 은퇴한 뒤에도 조정에서 여러 차례 관직을 제수받았으나 나가지 않았다. 성품은 곧고 담론을 좋아하였다.

참고문헌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명곡집(明谷集)』

  •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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