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대천리에 있는 댐.
내용
이 댐은 1985년부터 1993년 사이에 낙동강의 지류인 밀양강 수계의 물을 얻기 위해 건설된 석괴(石塊) 댐(earth fill dam)으로, 높이 55m, 길이 407m이다.
유역 면적 301㎢, 홍수위 152.6m, 만수위 150m, 저수위 122m이고, 저수 총량 1억 3,500만㎥이며, 유효량 1억 2,600만㎥, 용수 공급은 1억 6,800만㎥이다. 이 댐은 대구와 그 인접 지역의 공업 단지의 확장에 따라 소요되는 공업 용수와 지역 주민의 생활 용수를 위하여 건설되었다.
참고문헌
- 『전국 하천 조사서』(한국수자원공사,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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