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윤창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개령현감, 영덕현감, 마전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호금은(琴隱)
  • 자백욱(伯勗)
인물/전통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미상
  • 사망 연도1647년(인조 25)
  • 본관전주(全州)
  • 주요 관직감찰|개령(開寧)현감|영덕(盈德)현감|마전(麻田)현감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봉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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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개령현감, 영덕현감, 마전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백욱(伯勗), 호는 금은(琴隱). 증조는 사인(舍人) 유감(柳堪)이며, 아버지는 관찰사 유색(柳穡)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늦게 사마시에 합격하고 사로(仕路)에 나서 내직으로는 직장(直長)·좌랑·감찰을 지냈고, 외직으로는 개령(開寧)·영덕(盈德)·마전(麻田)의 현감을 지냈다. 사람됨이 질박하여 관직에 있으면서 구차스럽지 않았다.

자신보다 월등한 권세가에게도 서슴없이 직언하고 굴종하지 않아 자주 차질을 빚기도 하였지만 후회하지 않았다. 그러나 유윤창이 거친 자리에서는 모두 혜정(惠政)이 있었다. 자제의 훈계는 의로써 하고, 가정을 통솔함은 법도로 하며, 타인을 응대함에는 화기애연하였다. 늘 방을 정결하게 치우고 비파와 서적으로 즐겼다.

참고문헌

  • - 『도암집(陶菴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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