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회당(부) 기궁재
있다 [유] 얻다 [유]
부수 月 총획 6
생각하다 [회] 품다 [회]
부수 心 총획 19
집 [당] 당당하다 [당]
부수 土 총획 11
가깝다 [부] 붙다 [부]
부수 阜 총획 8
이상하다 [기] 그윽하다 [기]
부수 大 총획 8
공경하다 [궁] 다하다 [궁]
부수 穴 총획 15
노염 풀리다 [제] 풀리게 하다 [제]
부수 雨 총획 22
- 예술·체육
- 유적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 명칭 유회당(부)기궁재 (有懷堂(附)奇窮齋)
- 분류유적건조물/주거생활/주거건축/가옥
- 소재지 대전광역시 중구 운남로85번길 32-20 (무수동)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112500060000
- 위도36.2788640214017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89년 03월 18일 지정)
- 지정기관대전광역시
- 집필 1995년
- 이강승 (국립부여박물관, 고고학)
- 최종수정 2024년 06월 07일
대전 유회당(부)기궁재 전경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대전광역시 중구에 있는 조선후기 권이진이 아버지 권유의 묘를 모신 뒤 건립한 사당.
내용
묘소 낮은 야산 기슭에 사괴석(四塊石 : 한 사람이 네 덩이를 질 만한 돌)담장으로 일곽(一廓)을 만들고 서남향으로 배치하였다. 대문 안에 연지(蓮池)가 있고 후면에 자연석으로 축대를 쌓고 유회당을 건립하였는데, 뒤에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평면에 원주(圓柱)를 세운 맞배지붕 건물이 있다.
이것은 원래 사당이었으나 지금은 판각(板閣)으로 사용하고 있다. 오른편에는 삼근정사(三近精舍)라는 부속건물이 있는데 T자형 평면에 팔작지붕이다. 이 건물은 시묘(侍墓)를 위한 집으로 그 예가 희귀하다.
유회당 왼편 협문(夾門) 안에는 안채와 새로 건축된 솟을삼문형 건물이 있다. 여기에는 옥실(屋室)과 그 좌우면에 평난간(平欄干)을 돌린 반칸(半間)의 툇마루가 있다. 옥실 내부는 중앙에 그 통간(通間)으로 우물마루 대청을 두었고 그 좌우에 1칸짜리 온돌방을 2개씩 배치하였다.
좌측은 구족재(求足齋), 우측은 불기재(不欺齋)이다. 대청 전후면에 같은 평주(平柱)를 세워 대량(大樑)을 걸고, 그 양편에 동자주(童子柱 : 세로로 세운 짧은 기둥)를 배치하여 종량(宗樑)을 받쳤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