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제강점기 때, 경상북도 칠곡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장진홍이 전개한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탄 투척사건에 가담한 독립운동가.
생애 및 활동사항
그러나 같은 해 4월 일본경찰에 잡혀 6월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같은 해 10월 9개월로 감형되었다.
그 뒤 1927년 5월 동향인 장진홍(張鎭弘) 등과 함께 대구지점 조선은행을 폭파시킬 때 총참모로 활약하였다. 일본경찰의 추격을 피하여 은신하던 중, 같은 해 8월 구미에서 자결, 순국하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7(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6)
- 『독립운동사자료집』7(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6)
- 『고등경찰요사(高等警察要史)』(경상북도경찰부, 1934)
- 『동아일보(東亞日報)』
- 「대구지방법원판결문(大邱地方法院判決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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