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익

  • 문학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후기 충장장, 오위장, 전주중군 등을 역임한 무신.
인물/전통 인물
  • 본관성주(星州)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오위장|전주중군
  • 출생 연도1756년(영조 32)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최강현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표해가(이방익) 미디어 정보

표해가(이방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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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충장장, 오위장, 전주중군 등을 역임한 무신.

개설

본관은 성주(星州). 아버지는 탐라도에서 여러 대를 살아오며 무과에 급제하여 오위장을 지낸 이광빈(李光彬)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84년(정조 8)에 무과에 급제하여 수문장·선전관·충장장(忠壯將)·오위장·전주중군(全州中軍) 등의 여러 벼슬을 역임하였다.

충장장으로 있을 때인 1796년 9월 제주 앞바다에서 뱃놀이를 즐기다가 풍랑을 만나 표류, 중국의 푸젠성[福建省] 펑후도[澎湖島]에 표착하여 타이완[臺灣]·샤먼[廈門]·저장[浙江]·강남[江南]·산둥[山東]·베이징[北京]·랴오양[遼陽]·의주(義州)를 거쳐 이듬해 윤6월 20일에 서울에 도착하여 정조를 만나고, 국문으로 「표해가(漂海歌)」를 지었다.

참고문헌

  • - 「표해가」(이용기, 『악부』)

  • - 「서이방익사(書李邦翼事)」(박지원, 『연암집』 6)

  • - 『한국기행문학연구(韓國紀行文學硏究)』(최강현, 일지사, 1982)

  • - 「표해가의 지은이를 살핌」(최강현, 『어문논집』 23, 고려대학교, 1982)

  • - 「이방익(李邦翼)의 표해가(漂海歌)에 대(對)하여」(강전섭, 『한국언어문학』 20, 한국언어문학회, 1981)

  • - 「표해가」(『청춘 』1, 청춘사, 1914.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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