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조선 전기에,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망헌(忘軒)
  • 주지(胄之)
  • 시호충원(忠元)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무오사화|갑자사화
  • 본관고성(固城)
  • 사망 연도1504년(연산군 10)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정언|도승지
  • 출생 연도1468년(세조 14)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최진옥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전기에,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고성(固城). 자는 주지(胄之), 호는 망헌(忘軒). 좌의정 이원(李原)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현감 이증(李增)이고, 아버지는 현감 이평(李泙)이며, 어머니는 허추(許樞)의 딸이다. 김종직(金宗直)의 문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488년(성종 19) 별시 문과에 급제한 뒤 전임사관인 예문관검열과 사간원정언을 역임했다. 1498년(연산군 4) 무오사화 때 김종직의 문인으로 몰려 진도로 귀양갔다가, 1504년 갑자사화가 일어나자 앞서 궐내에 대간청을 설치할 것을 청한 일이 있다는 이유로 김굉필(金宏弼) 등과 함께 사형에 처해졌다.

성품이 어질며 글을 잘 지었고, 시에는 성당의 품격이 있었으며, 정언으로 있을 때에는 직언으로 유명하였다. 그는 주로 삼사(三司)에서 활약하였다. 도승지에 추증되었다. 시호는 충원(忠元)이다.

참고문헌

  • - 『연산군일기(燕山君日記)』

  • - 『석주유고(石洲遺稿)』

  • - 『재사당일집(再思堂逸集)』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망헌집(忘軒集)』

  •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 - 『추강집(秋江集)』

  • - 『해동잡록(海東雜錄)』

  • - 『이평사집(李評事集)』

  • - 『허암유집(虛庵遺集)』

  • - 『점필재집(佔畢齋集)』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