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진산군수, 능주목사,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홍문관교리를 거쳐 진산군수·능주목사(綾州牧使) 등을 역임, 대사간에 올랐으나 37세에 병사하였다. 경세(經世)의 뜻을 품고 당시의 제도와 시책들을 경장(更張)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여 많은 건의책을 내놓았으며, 위기지학(爲己之學)과 성리학 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을 기울여 많은 연구 업적을 남겼다. 대표적인 제자로는 김응상(金應祥) 등이 있다. 저서로는 『동사회강(東史會綱)』·『노촌집(老村集)』이 있다.
참고문헌
- 『노촌집(老村集)』
- 『숙종실록(肅宗實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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