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식

  • 역사
  • 인물
  • 대한제국기
대한제국기 한성부판윤, 육군참장, 군부군무국장 등을 역임한 관료.
이칭
  • 병숙(丙淑)
  • 연파만(蓮坡晩), 학암(鶴巖)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최진식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대한제국기 한성부판윤, 육군참장, 군부군무국장 등을 역임한 관료.

생애 및 활동사항

1897년에 참령(參領)에 올랐고, 이듬해 6품으로 군부경리국장(軍部經理局長)이 되었다. 1901년에는 참교(參校) 김광식(金光植)이 취하여 보문각(寶文閣)에 난입했던 사건에 해당 부대의 친위(親衛)의 연대장서리(聯隊長署理)로서 군법에 의해 감(減) 3등과 태형(笞刑) 20대를 받았으나, 곧 풀려나 육군부령(陸軍副領)으로 승진하여 원수부군무국부장(元帥府軍務局副長)이 되었다.

이후 1902년 한성부판윤, 1904년 육군법원장 칙임관 2등, 통신원회판(通信院會辦) 칙임관 3등, 육군참장(陸軍參將), 관제리정소의정관(官制釐正所議定官), 1905년 총판사무서리(總辦事務署理), 통신원총판(通信員總辦) 칙임관 1등, 군부참모국장(軍部參謀局長), 군부군무국장(軍部軍務局長) 등을 역임하였다.

참고문헌

  • - 『고종실록(高宗實錄)』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