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에 있는 조선후기 호국사의 창건 내력을 기록한 사적비.
내용
그러나 1949년에 일어난 여순사건 때 절은 소실되었으며, 이제 남아 있는 것은 호국사비뿐이다. 대석에 안상(眼象)으로 배치하여 좌우에 운문(雲文)을 하고 중앙에 4개의 여의두문(如意頭文)을 양각하였고, 대석의 상부에는 복련(覆蓮)을 조각하였다. 비신 위에는 반룡(蟠龍 : 몸을 비튼 모양의 용)으로 용트림한 이수(螭首)가 얹혀 있다.
참고문헌
- 『문화재지(文化財誌)』(전라북도, 1990)
- 『무주지방문화재지표조사보고서(茂朱地方文化財地表調査報告書)』(전주대학교박물관, 1988)
- 『전북문화재대관(全北文化財大觀)』(전라북도,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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