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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년에, 고려 태조 왕건이 삼한을 평정한 후 신하의 예를 밝히려는 목적으로 저술했다고 전해는지는 예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권영국 (울산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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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936년에, 고려 태조 왕건이 삼한을 평정한 후 신하의 예를 밝히려는 목적으로 저술했다고 전해는지는 예서.

내용

1권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며, 현재 전하지 않는다.『고려사』에는 태조가 삼한을 평정하고 인신(人臣)된 자들로 하여금 예절에 밝게 하려는 목적으로 이 책을 써서 반포하였다고 하였다.

또『고려사절요』에는 이 책의 찬술목적이 신자(臣子)들에게 절의를 권장함에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계백료서』와 달리 신하들이 지켜야할 정치상의 유의사항이나 정치 도의 등을 밝힌 것이라 생각된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 『한국고대사회연구(韓國古代社會硏究)』(김철준, 지식산업사, 1974)

  • - 『고려시대사』(박용운, 일지사,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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