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신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 중기에, 장례원판결사, 경상도중도방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매창(梅窓), 신곡(神谷)
  • 자부(子孚)
인물/전통 인물
  • 본관청주(淸州)
  • 사망 연도1619년(광해군 11)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장례원판결사|경상도중도방어사
  • 출생 연도1558년(명종 13)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동수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매창선생문집 미디어 정보

매창선생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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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중기에, 장례원판결사, 경상도중도방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청주(淸州). 자는 자부(子孚), 호는 매창(梅窓) 또는 신곡(神谷). 의영고직장 정윤소(鄭允昭)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진사 정언보(鄭彦輔)이고, 아버지는 정두(鄭枓)이며, 어머니는 안동권씨로 사직(司直) 권식(權軾)의 딸이다.

현감 정사성(鄭士誠)의 아우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582년(선조 15)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 저작·박사·감찰·정언·예안현감·병조정랑·부수찬 겸 경연검토관·춘추관기사관·전적·예조정랑·수찬 등을 지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지평으로서 왕을 따라 평양으로 피난중 반송정(盤松亭)에서 이탈하였다 하여 삭직당하였다. 그 뒤 강원도지방에서 의병을 모아 많은 왜적을 무찌른 공으로 1594년 경상도도사, 1595년 선산군수가 되고 1609년(광해군 1) 문과중시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이듬해 동지사로 명나라에 다녀온 뒤 선계변무(璿系辨誣)의 공으로 광국원종(光國原從)의 훈(勳)에 책록되고, 장례원판결사·밀양부사 겸 경상도중도방어사에 이르렀다. 예조참판에 추증되었고, 저서로는 『매창집』이 있다.

참고문헌

  • - 『선조실록(宣祖實錄)』

  • -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영남인물고(嶺南人物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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