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익 ()

근대사
인물
개항기 때, 공조참판, 대사헌,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성의(聖儀)
인물/근현대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819년(순조 19)
사망 연도
미상
본관
연일(延日)
정의
개항기 때, 공조참판, 대사헌,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연일(延日). 자는 성의(聖儀). 교리 정도채(鄭度采)의 아들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47년(현종 13)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로 급제, 여러 청환직(淸宦職)을 거쳐 1887년(고종 24) 한성부우윤이 되었다.

같은 해 11월 이범진(李範晉)과 함께 동지춘추관사(同知春秋館事)를 거쳐 공조의 참판을 역임하였다. 이어 1888년 사간원 대사헌과 동지중추부사 등을 거쳐 1902년 궁내부특진관(宮內府特進官)이 되었으며, 같은 해 시종원경(侍從院卿)과 장례원경(掌禮院卿)에 이르렀다.

참고문헌

『고종실록(高宗實錄)』
『순종실록(純宗實錄)』
『문품안(武品案)』
『구한국관보(舊韓國官報)』
『고종시대사』5(국사편찬위원회,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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