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석조 보살 입상
증명하다 [증]
부수 言 총획 19
염통 [심] 생각하다 [심]
부수 心 총획 4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경쇠 [석] 단단하다 [석]
부수 石 총획 5
성씨 [조] 이루다 [조]
부수 辵 총획 11
보리 [보] 보살 [보]
부수 艸 총획 14
보살 [살] 살 [살]
부수 艸 총획 20
이루다 [립] 성립하다 [립]
부수 立 총획 5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 예술·체육
- 작품
- 시도문화유산
- 명칭 증심사석조보살입상 (證心寺石造菩薩立像)
- 분류유물/불교조각/석조/보살상
- 소재지 광주 동구 증심사길 177 (운림동)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112400140000
- 위도35.1290029801064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89년 03월 20일 지정)
- 지정기관광주광역시
- 집필 1995년
- 오성근
- 최종수정 2024년 07월 10일
광주 증심사 석조보살입상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광주광역시 동구 운림동 산 56번지에 있는 고려시대의 보살입상.
내용
원형의 앙련대좌(仰蓮臺座)는 상대석, 중대석, 하대석 및 지대석을 모두 갖추었다. 상대석의 연화좌는 11엽의 단판연화문(單瓣蓮花文)과 2엽의 큼직한 연화당초문이 혼합되어 조각되어 있다. 하대석의 복련좌(伏蓮座)는 두툼한 16엽의 복판연화문(復瓣蓮花文)을 돌렸다.
지대석 역시 원형으로 측면을 분할하여 연화문을 만들었으나 분할을 잘못하여 8엽반(八葉半), 즉 9엽이 되어 있다. 대좌 위의 보살입상을 보면 머리에는 높은 원통형보관을 썼고, 타원형의 갸름한 얼굴에는 우아한 기품이 보이며 선각된 삼도아래 목걸이가 조식(彫飾)되어 있다.
납의(衲衣)는 우견편단(右肩偏袒)이며, 몸 전체에 조식된 의문(衣文)은 깊지는 않으나 매우 유려하다. 수인은 왼손을 펴서 왼쪽 가슴 위에 올려놓았고, 바른손은 편채로 내려뜨려 바른쪽 대퇴부 바깥쪽에 붙이고 있다. 이 보살상의 조성연대는 고려시대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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