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명칭 유래
자연환경
구담봉은 남한강변의 하천 절벽으로, 바위의 형상이 거북의 등처럼 생긴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옥순봉은 죽순이 돋아나듯 봉우리가 솟아 있는 모양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반면, 도담삼봉과 석문은 화강암이 아닌 석회암 지형과 관련된다. 도담삼봉은 남한강 물줄기 가운데 솟은 세 개의 봉우리를 가리키며, 석문은 석회암의 용식(溶蝕)과 침식작용에 의해 형성된 자연교[natural bridge]이다.
변천 및 현황
참고문헌
단행본
- 『단양팔경의 정립과 채진두의 ‘단양팔경’에 대한 고찰』(충청북도, 2019)
논문
- 신원정·홍성찬·김종연, 「실경 산수화에 나타난 단양팔경과 주변 국가지질공원에 대한 지형학적 해석」(『한국지리학회지』 12-1, 한국지리학회, 2023)
주석
-
주1
: 『충북산업지』와 『군세일반(郡勢一般)』에는 사인암(舍人巖)을 대신하여 운선구곡(雲仙九曲)이 팔경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본고에서는 이 둘을 동일한 것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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