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백제 6세기 인물로 왜(倭)의 궁중에 파견된 악사(樂師).
내용
554년 삼근(三斤)·기마차(己麻次)·진타(進陀)와 함께 나라(奈良) 궁중에 파견되었는데, 그들은 554년 이전에 이미 파견되었던 백제악사들과 교대하기 위하여 보내진 음악인들이다.
그는 왜에 파견될 때 백제의 16관등 가운데 10관등인 계덕(季德)이었는데, 그가 어떤 종류의 악기 또는 가무(歌舞)를 가르쳤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참고문헌
- 『일본서기(日本書紀)』
- 『한국고대음악사연구』(송방송, 일지사, 1985)
- 『한국음악통사』(송방송, 일조각,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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