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명대리 뚝향나무 ( 나무)

목차
관련 정보
청도 명대리 뚝향나무
청도 명대리 뚝향나무
식물
생물
문화재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명대리에 있는 뚝향나무.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청도명대리뚝향나무(淸道明大里뚝향나무)
지정기관
경상북도
종목
경상북도 시도기념물(1994년 09월 29일 지정)
소재지
경북 청도군 각북면 명대리 30번지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명대리에 있는 뚝향나무.
내용

1994년 9월 29일에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약 5m, 밑둥치 둘레는 97.4m, 수관폭(樹冠幅)은 동서가 27.62m, 남북이 13.7m인 노거수로 나무의 나이는 약 320년으로 추정된다. 이 나무는 희귀목으로 그 가치가 인정되어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우물가 언덕배기에서 자라온 탓으로 가지가 언덕에 닿은 부분에서 새 뿌리가 나와 마치 지주를 세워놓은 듯이 3그루로 보이나 실은 원그루에서 뻗어 나온 새끼그루들로서 뚝향나무의 전형적인 분지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형이 일그러진 것은 남북방향에 경작지가 있어 물리적으로 피해를 받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이 나무는 김해김씨의 선조 절효(節孝) 김극일(金克一)이 당시 나라에서 하사한 전답의 둑에 심었을 것으로 전해지며 주민들의 증언에 의하면 최근까지 당산목으로 보호되어 왔다고 한다.

참고문헌

『경상북도문화재대관』(경상북도, 1980)
관련 미디어 (2)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