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양각 연화당초 상감 모란문 은테 발
봄 [청] 동쪽 [청]
부수 靑 총획 8
자석 [자]
부수 石 총획 14
높고 탁 트이다 [양] 해 [양]
부수 阜 총획 12
새기다 [각] 베다 [각]
부수 刀 총획 8
꽃 [화] 피다 [화]
부수 艸 총획 10
황당하다 [당] 당나라 [당]
부수 口 총획 10
풀 베다 [초] 거칠다 [초]
부수 艸 총획 12
비기다 [상] 무악 이름 [상]
부수 豕 총획 12
산 깊은 모양 [감] 곁굴 [감]
부수 山 총획 12
수컷 [모] 수삼 [모]
부수 牛 총획 7
붉다 [단]
부수 丶 총획 4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은 [은] 황은 [은]
부수 金 총획 14
그릇에 금테 두르다 [구] 아로새기다 [구]
부수 金 총획 11
바리때 [발] 중의 밥그릇 [발]
부수 金 총획 13
- 예술·체육
- 작품
- 국가문화유산
- 이칭청자 양인각연당초상감모란문 은구대접
- 명칭 청자 양각연화당초상감모란문 은테 발 (靑磁 陽刻蓮花唐草象嵌牡丹文 銀테 鉢)
- 분류유물/생활공예/토도자공예/청자
-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종목 국보(1990년 05월 21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최건 (해강도자미술관, 공예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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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 시대의 청자 완.
내용
대접의 측면선은 양감 있는 곡선이며 아가리는 측면선을 따라 마무리되어 있다. 굽의 외곽선은 V자형으로 좁아지며 비교적 높다. 유약은 미세한 기포가 있고 약간 반투명한 담청색을 띤 회녹색(灰綠色)이며 전면에 가는 균열이 있다.
그릇의 내면은 압출양각기법(壓出陽刻技法)으로 전면에 치밀한 양각문이 찍혀 있는데, 바닥의 내저원각(內底圓刻)에는 국판문(菊瓣文)이 있고 측면 전체에는 연화당초문(蓮花唐草文)이 주문양으로 새겨져 있다. 아가리 밑에는 당초문대(唐草文帶)가 둘러져 있다. 외면에는 중앙 세 군데에 모란절지문(牡丹折枝文)이 간결한 형태로 흑백상감 되었다. 이와 같이 내면을 압출양각기법으로 시문하고 외면을 간략한 상감기법으로 처리하는 방식의 상감청자는 고려 시대 상감기법의 전개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사례이다.
굽의 안바닥은 외부 굽 언저리보다 높으며 작고 정교하게 깎여진 굽의 접지면에까지 유약이 잘 시유되어 있다. 굽의 안바닥에는 세 군데의 규석받침 흔적이 있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 - 국보 도자기 및 기타』(문화재청, 2011)
- 『고려청자명품특별전』(국립중앙박물관,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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