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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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때 사용하던 유통식(有筒式) 화기.
물품
  • 용도무기
  • 재질금속/청동
  • 제작 시기조선시대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강칠 (문화재전문위원, 한국사)
  • 최종수정 2026년 04월 20일
천자총통 미디어 정보

천자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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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시대 때 사용하던 유통식(有筒式) 화기.

내용

청동제로 통신(筒身)과 약실(藥室), 그리고 병부(柄部)로 구성되어 있다. 통신에 죽절(竹節)이 약실 쪽으로 단조(單條)가 시문되었으며, 통신과 약실 그리고 약실과 병부 계선(界線)에 쌍조(雙條)가 시문되었을 뿐이다.

약실은 통신보다 중후하게 주조하였고, 정중에는 선혈(線穴)을 총열과 연결하여 뚫었으며 병부는 끝부분을 약간 넓혔는데 그 중앙에 ‘銃筒(총통)’이라는 명문이 양각되어 있다.

참고문헌

  • - 『국조오례의』

  • - 『한국의 화포』(이강칠, 육군박물관,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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