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익공 청난공신녹권 ( )

목차
관련 정보
신경행 청난공신교서 및 관련 문적
신경행 청난공신교서 및 관련 문적
출판
문헌
문화재
1604년 공신도감에서 신경행(辛景行, 1559∼1623)을 청난공신 3등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충익공청난공신녹권(忠翼公淸難功臣錄券)
지정기관
충청북도
종목
충청북도 시도유형문화유산(1979년 09월 29일 지정)
소재지
충북 괴산군 청안면 문방리 153번지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1604년 공신도감에서 신경행(辛景行, 1559∼1623)을 청난공신 3등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내용

1첩(帖). 197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가 2003년 보물 신경행청난공신교서및관련문적으로 승격 지정되었다. 신경행이 1596년(선조 29) 7월에 일어난 이몽학(李夢鶴)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우자, 1604년에 청난공신(淸難功臣) 3등으로 내린 녹권이다.

첫머리에 ‘구충출기 청난공신 통정대부 행장흥도호부사 신경행서(舊忠出氣 淸難功臣 通政大夫 行長興都護府使 辛景行書)’라 쓰고 공신으로 책록된 사연, 하사된 토지 · 노비 등의 내용을 해서체(楷書體)로 썼다. 끝 부분에 사급연월일 ‘만력 32년 10월 일(萬曆三十二年十月 日)’의 상단에 ‘시명지보(施命之寶)’가 뚜렷하게 찍혀 있다. 길이 162㎝, 폭(幅) 38㎝, 두루마리이며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신경행의 묘소와 신도비(神道碑)는 충청북도 괴산군 증평읍 남차리에 있고 종중(宗中)에는 기타의 교지(敎旨)도 수매(數枚) 보존되고 있다. 이 녹권은 청난공신에 관한 귀중한 자료이다.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문방리 사우(祠宇)에 소장되어 있다.

참고문헌

『괴산군지』
관련 미디어 (1)
집필자
박문열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