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서국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후기 중국의 심하전투에 향도장으로 출전하여 우리측과 여진측의 서신전달의 임무를 담당한 역관.
인물/전통 인물
  • 사망 연도1622년(광해군 14)
  • 성별남성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용만 (영남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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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중국의 심하전투에 향도장으로 출전하여 우리측과 여진측의 서신전달의 임무를 담당한 역관.

생애 및 활동사항

1619년(광해군 11) 중국 심하(深河)에서 전쟁이 일어나 명나라가 조선에 원군을 요청하자, 조선에서는 강홍립(姜弘立)을 도원수(都元帥), 김경서(金景瑞)를 부원수로 임명하여 출병하였다.

이 때 호역관이던 그는 향도장(嚮導將)으로 출전하여 통사(通事)로서 우리측과 호(胡: 여진족)측의 서신전달의 임무를 주로 담당하였다. 1620년 호서(胡書)를 가지고 경성에 들어온 바 있으며, 1622년 노적(奴賊)에 의해 피살되었다.

참고문헌

  • -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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