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승지, 전라도관찰사, 형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이듬해 교리로 접위관(接慰官)이 되어, 일본 사신이 자기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죽도(竹島)가 우리나라의 울릉도임을 밝히고 왜인의 울릉도 침범을 엄금할 것을 상소하였다. 그 뒤 1697년 보덕·필선, 1704년 사간·승지를 거쳐, 1706년 전라도관찰사로 나갔다가 들어와 다시 승지를 지냈다.
1709년 강원도관찰사, 이듬해 충청도관찰사를 지내고 들어와 1711년부터 다음해까지 형조참의를 역임하고, 1715년 다시 승지가 되었다.
참고문헌
- 『숙종실록(肅宗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