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헌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정언, 좌승지, 우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이칭묵호(默好)
  • 사촌(沙村), 은계(銀溪)
  • 정백(正伯)
인물/전통 인물
  • 본관남양(南陽 : 지금의 경기도 화성)
  • 사망 연도1672년(현종 13)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정언(正言)|좌승지|우승지
  • 출생 연도1585년(선조 18)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원근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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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정언, 좌승지, 우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남양(南陽). 자는 정백(正伯), 호는 사촌(沙村)·묵호(默好)·은계(銀溪). 홍언광(洪彦光)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좌참찬 홍담(洪曇)이고, 아버지는 직제학 홍종록(洪宗祿)이며, 어머니는 군수 이희의(李希義)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음보(蔭補)로 세마(洗馬)가 되고, 1616년(광해군 8) 알성문과(謁聖文科)에 병과로 급제, 승문원권지가 되었다. 1618년 주서, 이듬해 봉교를 지내고 1623년 정언(正言)·좌승지·우승지 등 여러 관직을 거쳐, 1637년(인조 15) 승지가 된 이래 1647년까지 좌승지·우승지 등 인조의 시신(侍臣)으로 재직하였다.

1648년 강원도관찰사가 되었는데 관하 각 고을에 공공연히 그 선생의 부의(賻儀)를 강요하였다 하여 파직당하였다. 그 뒤 다시 기용되어 1664년(현종 5)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하였다. 네 임금을 섬기는 동안 성실 근엄했고, 글씨에 뛰어났으며, 저서로 『은계필담』이 있다.

참고문헌

  • -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 - 『인조실록(仁祖實錄)』

  • - 『효종실록(孝宗實錄)』

  • - 『현종실록(顯宗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영남인물고(嶺南人物考)』

  • - 『성호문집(星湖文集)』

  • - 『명륜록(明倫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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