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조당 유물

  • 언론·출판
  • 문헌
  • 시도문화유산
조선전기 문신·학자 김부필의 종가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시도문화유산
  • 명칭 후조당유물 (後彫堂遺物)
  • 분류기록유산
  • 소재지 경상북도 안동시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113700640000
  • 위도36.7649531869158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74년 12월 10일 지정)
  • 지정기관경상북도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용만 (영남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4년 07월 11일
후조당 유물 미디어 정보

후조당 유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전기 문신·학자 김부필의 종가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내용

197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지정된 유물은 『퇴계유묵(退溪遺墨)』 · 『향병일기(鄕兵日記)』 · 『전가보첩(傳家寶帖)』 등 전적과 교지(敎旨) 2매이다.

『퇴계유묵』은 2책으로 퇴계선생유묵 9매 1책은 퇴계선생의 묵서로서 광산김씨의 선조인 김부필의 묘갈명(墓碣銘)을 초(抄)한 훌륭한 작품이고, 퇴계선생서법은 퇴계선생의 초서가 특출한 필첩이다.

『향병일기』 2책은 필사본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한 백지제책의 일기첩으로, 근시재(近始齋) 김해(金垓)가 쓴 임진왜란 일기로 임진년부터 계사년까지의 기록문이다.

『전가보첩』 1책은 경북 안동의 오천(烏川)에 거주하는 광산김씨 선조들의 서한(書翰)을 세계(世系)에 따라 성첩(成帖)한 것이다. 연(緣) · 수(綏) · 부의(富儀) · 부인(富仁) · 부윤(富倫) · 해(垓) 등 기타 많은 인사의 서한을 모은 것으로 자손들의 정성이 깃들어 있으며, 내용이 다양하여 연구자료로서의 가치가 있다.

교지로는 1825년(순조 25) 김부필에게 ‘문순공(文純公)’의 시호(諡號)를 내린 것과 1822년(순조 22) 김부필에게 증직(贈職)을 내린 것이 국가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 교지의 양식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김택진(金澤鎭)이 소장하고 있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