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에 있는 고려 후기 기와 가마터.
개설
내용
제1호 요지는 가마의 전체 길이가 9m, 너비는 3.3m로서 구릉 경사지에 두껍게 형성된 풍화암층을 이용하여 단면 반원형의 터널식 굴을 파서 조성하였다. 주축향은 북동-남서향이다. 제2호 요지는 전체 길이가 5.6m, 너비는 2.4m로서 주축의 방향 및 형식은 제1호 요지와 같다. 제3호 요지는 소성실의 반 정도와 요전부는 바닥까지 제거되어 버렸고, 후반부는 벽체 천정 부분이 제거된 상태로, 현재는 길이 3.2m, 소성실 폭 1.4m이다. 출토된 와편의 문양은 대부분 사선문(斜線文) 또는 어골문(魚骨文)이다.
특징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미술은 아름다운 생명체다』(정병모, 다ᄒᆞᆯ미디어, 2001)
- 국가유산청(www.khs.go.kr)
주석
-
주1
: 기와를 구워 내는 가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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