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해방 이후 가곡집 『애모』, 「교향곡 1번」, 「세 가지 단상」 등을 만든 작곡가.
생애 및 활동사항
1977년 김소월, 박목월, 조병화, 이보흥, 강은교의 시에 곡을 붙인 가곡집 『애모』가 수문당에서 출판되었다. 가곡집 『애모』는 「예전엔」, 「달맞이」, 「애모」, 「윤사월」, 「산유화」, 「금잔디」, 「못잊어」, 「설움의 덩이」, 「편편화심」, 「노래를 불러도」, 「상여」, 「풀잎」, 「회귀」, 「성모송」 등의 14편의 가곡과 합창곡 「회귀」로 구성되어있다.
가곡 외에도 「교향곡 1번」, 「세악 1, 5, 6번」,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향시」, 「현악 4중주」,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세 가지 단상」, 아홉 악기를 위한 「위상」,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대화」, 피아노를 위한 「영상 I」, 「Canon, 무반주 첼로를 위한 「무언가」, 피아노를 위한 「여운 II」, 플프트와 피아노를 위한 「새야 새야」, 3인의 주자를 위한 「음악」 등을 작곡하였다.
참고문헌
- 『한겨레음악대사전』 (송방송, 보고사, 2012)
- 『한국현대음악인사전』 (송방송, 보고사, 2011)
- 『한국작곡가사전I』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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