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의 무신 임경업이 사용하였다고 전해지는 칼.
개설
내용
칼날의 양 면에 다음과 같은 칠언절구와 일부 판독되지 않는 명문이 있다.
시절이여! 한번 왔다 가면 다시 오지 않나니(時乎時來否在來)
한번 태어나고 죽는 것은 모두 여기에 있도다(一生一死都在筵).
대장부의 한평생은 나라 위한 마음뿐이고(平生丈夫報國心)
삼척의 추련도를 십 년 토록 갈고 갈았다(三尺秋蓮磨十年).
(林物合有時□□)
특징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임충민공실기(林忠愍公實記)』(윤행임, 1791; 임순헌, 1890)
- 『임경업장군 추련검의 보존처리보고서』(이오희, 충주시, 2005)
- 국가유산청(www.kh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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