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승려 성총이 경전과 관세음 관련 영험 사례를 정리하여 1686년에 간행한 불교서. 영험기.
개설
편찬/발간 경위
서지적 사항
각 권 구분은 없으나, 「금강경지험기(金剛經持驗紀)」 · 「법화경지험기(法華經持驗紀)」 · 「관세음지험기(觀世音持驗紀)」 · 「역조화엄경지험기(歷朝華嚴經持驗紀)」라 한 권수제에 따라 구분할 수 있고, 권미제는 권수제와 같다.
권2 「법화경지험기」 말미에 간기가 있는데, '강희이십오년병인사월 전라도낙안군 금화산 징광사 개간(康熙二十五年丙寅四月全羅道樂安郡金華山澄光寺開刊)'이라 하였다. 그리고 권2 끝 아래 쪽에 이 책의 간행에 참여한 인력의 명단이 적혀있는데, 교대(校對)준각(雋覺), 화사(化士)인희(印熙) 등 14명이다. 권4 끝에 발문이 있으며, 발문은 '병인천중절일 백암사문성총근발(丙寅天中節日 栢庵沙門性聰謹跋)'이다.
내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문화재청(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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