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서울특별시 노원구 학림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석조불상 및 복장유물.
개설
내용
불상의 바닥면에는 복장공이 있고, 그 안에서 복장물이 발견되었다. 수습된 유물은 노란색 비단에 싸인 후령통 2점, 1477년에 간행된 『묘법연화경』권4∼7, 조선 후기에 간행된 『묘법연화경』권5, 1531년에 간행된 『비로자나총귀진언(毘盧遮那摠歸眞言)』 2점 등이다. 또한 조선 후기의 다라니가 수습되었는데, 즉 『일체제불전신사리진언범서약초다라니(一切諸佛全身舍利眞言梵書略抄陀羅尼)』, 『즉설모다라니(卽說姥陀羅尼)』, 한글로 인쇄된 『즉셜노다라니』, 기타 부적 다라니 외 4점 등이다.
특징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의 사찰문화재: 서울특별시(1)』(문화재청·(재)불교문화재연구소),2013)
- 문화재청(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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