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정방사 석조 여래 좌상 및 복장유물 일괄
서녘 [서] 나라 이름 [서]
부수 襾 총획 6
돌아오다 [귀]
부수 止 총획 18
물가 [포] 개 [포]
부수 水 총획 10
옳다 [정] 바르다 [정]
부수 止 총획 5
별 이름 [방] 고을 이름 [방]
부수 戶 총획 8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경쇠 [석] 단단하다 [석]
부수 石 총획 5
성씨 [조] 이루다 [조]
부수 辵 총획 11
만일 [여] 같다 [여]
부수 女 총획 6
오다 [래] 돌아오다 [래]
부수 人 총획 8
앉다 [좌] 대기실 [좌]
부수 土 총획 7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배 [복] 두텁다 [복]
부수 肉 총획 13
숨다 [장] 오장 [장]
부수 艸 총획 20
끼치다 [유] 버리다 [유]
부수 辵 총획 16
만물 [물] 빛깔 [물]
부수 牛 총획 8
하나 [일] 같다 [일]
부수 一 총획 1
맺다 [괄] 궁구하다 [괄]
부수 手 총획 9
- 예술·체육
- 작품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 명칭 정방사소장석조여래좌상및복장유물일괄 (정방사소장석조여래좌상및복장유물일괄)
- 분류유물/불교공예/복장품/복장품
- 소재지 정방동 236 정방사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2005년 10월 05일 지정)
- 지정기관제주특별자치도
- 집필 2015년
- 조태건
- 최종수정 2024년 07월 04일
제주 정방사 소장 석조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일괄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정방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석조여래좌상과 복장유물.
개설
내용 및 특징
석조비사부불좌상은 승각기, 편삼, 대의를 걸친 전형적인 조선 후기 불상의 착의법을 따르며 옷주름은 간략한 선으로만 표현되었다. 가슴 중앙 승각기는 살짝 접힌 형태이고, 하반신에는 좌우 1가닥씩의 큰 주름이 대칭으로 펼쳐져 있다.
발원문을 통해 이 여래좌상은 순천 대흥사에 봉안하기 위해 과거7불 · 53불상 중 제3비사부불로 조성되었으며, 조각승은 수일임이 밝혀졌다. 발원문과 함께 출토된 복장물로는 후령통 1점과 「대불정수능엄신주다라니(大佛頂首楞嚴神呪陀羅尼)」 51매가 있다.
순천 대흥사의 과거7불 · 53불상은 사찰이 폐사되면서 현재 여러 사찰에 분산되어 봉안 중이다. 비사부불은 현재 정방사에 있으며, 다른 불상들의 일부가 전라남도 보성군 용연사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극락암 등에 흩어져 있는 것이 최근에 밝혀졌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의 사찰문화재』전국(문화재청·(재)불교문화재연구소,2014)
- 『조선후기승장인명사전』불교조소(최선일,양사재,2007)
- 「17세기 말~18세기 초 조각승 수일의 조상 활동」(송은석,『한국사상과 문화』70,한국사상문화학회,2013)
- 「조선시대 제주도 불상 연구: 기년명 불상을 중심으로」(김창화,목포대학교 석사학위논문,2009)
- 「제주도 정방사소장 순천 대흥사 석조여래좌상과 복장물」(최인선,『문화사학』23,한국문화사학회,200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