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신라시대 화랑도(花郞徒) 중에서 국왕이 특별히 임명한 자.
개설
내용
또한 화랑도는 도의(道義)를 연마하고(相磨以道義) 가악(歌樂)을 즐기며(相悅以歌樂) 산천을 유람(遊娛山水 無遠不至)하며 수련하였는데, 그 중에 착실한 자는 조정에 천거되어 어진 재상이나 충신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양장용졸(良將勇卒)이 되었다. 이러한 기록과 함께 신라 제24대 진흥왕은 나라를 흥성시키기 위해 ‘풍월도(風月道)·풍류도(風流道)·화랑도(花郞道)’를 근간으로, 당시 귀족 출신이나 상류층의 남자 가운데 덕행이 있는 올바른 사람을 뽑아 ‘화랑(花郞)’이라고 하였고,특히뛰어난 자를 받들어 ‘국선(國仙)’이라고 하였다.
변천과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삼국유사(三國遺事)』
- 『삼국사기(三國史記)』
- 『화랑세기(花郎世記)』
- 『한국선도와 현대단학』(이승호, 국학자료원, 2015)
- 『신라 화백제도와 화랑도』(박남수, 주류성, 2013)
- 『한국선도의 역사와 문화』(선도문화연구원, 국제평화대학원대학교 출판부, 2006)
- 『신라골품제사회와 화랑도』(이기동, 일조각, 1990)
- 『조선상식문답』(최남선, 삼성문화문고, 1972)
- 「신라시대의 화랑 인식」(김상현, 『한국고대사연구』71, 2013)
- 「신라시대 국선의 사상적 성격」(김윤수, 『도교문화연구』25, 2006)
- 「화랑에 관한 제명칭의 검토」(김상현, 『신라문화제학술발표회논문집』12, 1991)
- 「신라화랑도의 기원에 대한 일고찰」(이기동, 『역사학보』제69집,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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