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현대, 전라남도의 농악에서 일부의 뒤치배들이 탈을 착용하고 노는 해학적인 잡색놀이.
연원
방식
참고문헌
원전
- 『고려사』
- 『광해군일기』
- 유득공, 『고운당필기』 제3권
- 村山智順, 『朝鮮の鄕土娛樂』(조선총독부, 1941)
단행본
- 최상수, 『한국의 세시풍속』(홍인문화사, 1969)
- 정승모, 『한국의 농업세시』(일조각, 2012)
논문
- 박흥주, 『전라남도 해안, 섬지방의 풍물굿, 군고 연구』(경희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2)
- 이경엽, 「전남의 민속극 전통과 광대(탈) 전승」(『전통문화연구』 12, 용인대학교 전통문화연구소, 2004)
- 이경엽, 「매구패의 광대놀이」(『남도민속연구』 5, 남도민속학회, 199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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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판소리에서, 성량이 풍부하여 창을 위주로 하는 광대. 아니리로 해야 할 부분을 창으로 처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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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풍물놀이에서, 앞에 선 상쇠 가락을 뒤에서 받아치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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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풍물놀이 및 민속놀이에서 정식 구성원이 아닌, 놀이의 흥을 돋우기 위하여 등장하는 사람. 대포수, 창부 영감, 꼽추 따위로 풍물놀이 패를 따라다니며 춤을 추기도 하고 구경꾼과 잡담을 나누기도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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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전라도 풍물놀이 판굿에서, 상쇠가 잡색들을 데리고 놀이판 가운데로 들어가 춤을 추는 놀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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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재주가 있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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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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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여러 가지 기예를 닦아 남에게 보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배우, 만담가, 곡마사와 같은 사람을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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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남사당의 무리. 조선 후기부터 떠돌아다니며 노래와 춤, 풍물 연주, 갖가지 재주 부리기 따위를 일삼는 무리로서 본래는 독신 남성으로 이루어졌다가 1900년 이후에 여자가 끼게 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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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진주 지방의 오광대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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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여러 가지 잡스러운 장난이나 놀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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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진실하고 미덥지 못한 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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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바가지로 만든 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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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익살과 재치를 부리며 재미있게 이야기함. 또는 그런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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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전라 풍물놀이 판굿의 하나. 장구와 쇠를 든 농악꾼들이 원을 그리며 춤을 추고 교대로 전진 후퇴를 거듭하다가, 대포수가 장내로 나와 상쇠와 재담을 주고받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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