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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崔岦)은 조선시대 동지중추부사, 강릉부사,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시문집 『간이집(簡易集)』의 저자이다. 그의 본관은 통천(通川)이며, 자(字)는 입지(立之), 호는 동고(東皐)였다. 만년에는 당호(堂號)를 간이(簡易)라 하였다. 임진왜란과 광해군 즉위 무렵에 외교 문서를 담당하는 능문자(能文者)로서 활약하였다. 고문의 형식미를 추구하여 나름대로 ‘억세고 헌걸찬[悍杰]’ 풍격을 이루어 이전의 평담한 문풍을 변혁시켰다.
최립 (崔岦)
최립(崔岦)은 조선시대 동지중추부사, 강릉부사,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시문집 『간이집(簡易集)』의 저자이다. 그의 본관은 통천(通川)이며, 자(字)는 입지(立之), 호는 동고(東皐)였다. 만년에는 당호(堂號)를 간이(簡易)라 하였다. 임진왜란과 광해군 즉위 무렵에 외교 문서를 담당하는 능문자(能文者)로서 활약하였다. 고문의 형식미를 추구하여 나름대로 ‘억세고 헌걸찬[悍杰]’ 풍격을 이루어 이전의 평담한 문풍을 변혁시켰다.
조선 전기의 문인, 성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67년에 간행한 시문집.
진일유고 (眞逸遺稿)
조선 전기의 문인, 성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67년에 간행한 시문집.
연미자강론은 1880년대 미국에 문호를 열고 국부 증진, 군사제도 정비 등의 정책 추진을 주장한 강위의 개국론이다. 1880년대 초 강위가 중국의 황준헌이 쓴 『조선책략』의 영향을 받아 조선이 지향해야 할 부국강병 외교 노선으로 주장한 것이다. 중국을 제외한 외국과의 수교를 반대하는 위정척사파에 맞서 일본과의 수교에서 더 나아가 미국과 수교함으로써 자주적 개국을 완수할 수 있다는 적극적인 문호개방론이다.
연미자강론 (聯美自强論)
연미자강론은 1880년대 미국에 문호를 열고 국부 증진, 군사제도 정비 등의 정책 추진을 주장한 강위의 개국론이다. 1880년대 초 강위가 중국의 황준헌이 쓴 『조선책략』의 영향을 받아 조선이 지향해야 할 부국강병 외교 노선으로 주장한 것이다. 중국을 제외한 외국과의 수교를 반대하는 위정척사파에 맞서 일본과의 수교에서 더 나아가 미국과 수교함으로써 자주적 개국을 완수할 수 있다는 적극적인 문호개방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