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북정록』"
검색결과 총 8건
조선 후기에, 좌의정, 중추부판사,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정원용 (鄭元容)
조선 후기에, 좌의정, 중추부판사,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참지정사, 중서시랑평장사, 판판도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구 (金坵)
고려 후기에, 참지정사, 중서시랑평장사, 판판도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우승지, 형조참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문형 (李文炯)
조선 전기에, 우승지, 형조참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이조참의, 동부승지,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극감 (李克堪)
조선 전기에, 이조참의, 동부승지,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황해도관찰사, 동지중추부사,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경동 (李瓊仝)
조선 전기에, 황해도관찰사, 동지중추부사,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무신, 이용의 「북정록」·「서행록」·「북정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적의 (適宜)
조선 후기의 무신, 이용의 「북정록」·「서행록」·「북정가」 등을 수록한 시문집.
『경산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인 정원용의 한시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저자의 아들 정기세가 손수 편찬한 저자의 유고를 저자의 손자 정만조가 다시 20권으로 편차·교정하고, 부록으로 연보·행장·묘표·교서(敎書)·사제문(賜祭文)을 추가하여 1895년(고종 32)에 간행하였다. 원본 20권, 부록 3권, 합 23권 11책으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에 있다.
경산집 (經山集)
『경산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인 정원용의 한시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저자의 아들 정기세가 손수 편찬한 저자의 유고를 저자의 손자 정만조가 다시 20권으로 편차·교정하고, 부록으로 연보·행장·묘표·교서(敎書)·사제문(賜祭文)을 추가하여 1895년(고종 32)에 간행하였다. 원본 20권, 부록 3권, 합 23권 11책으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에 있다.
「배시황전」은 나선정벌을 소재로 삼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나선정벌을 배경으로 허구 인물인 배시황의 영웅적 행적을 전개한 작품이다. 내용 대부분은 「북정이록」과 일치해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지만, 허구 인물인 배시황을 전면에 내세웠고 전황을 크게 과장한 곳이 많다. 소설적 재미를 고려하여 군담을 크게 확장하였고 실존 인물인 신유의 역할을 배시황에게 옮기는 등 허구를 가미하고 있다. 이 작품은 실기 문헌의 기록을 바탕으로 생성되었으며 17세기 형성기 단계의 역사소설의 모습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소설사적 의의가 있다.
배시황전 (裵是愰傳)
「배시황전」은 나선정벌을 소재로 삼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나선정벌을 배경으로 허구 인물인 배시황의 영웅적 행적을 전개한 작품이다. 내용 대부분은 「북정이록」과 일치해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지만, 허구 인물인 배시황을 전면에 내세웠고 전황을 크게 과장한 곳이 많다. 소설적 재미를 고려하여 군담을 크게 확장하였고 실존 인물인 신유의 역할을 배시황에게 옮기는 등 허구를 가미하고 있다. 이 작품은 실기 문헌의 기록을 바탕으로 생성되었으며 17세기 형성기 단계의 역사소설의 모습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소설사적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