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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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은 목판에 글씨나 그림 등을 새겨서 간행을 하는 행위를 뜻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간행한 서적을 목판본(木版本) · 간각본(刊刻本) · 각판본(刻板本) · 판각본(板刻本) · 누판본(鏤板本)이라고 한다. 고려와 조선시대에 간행된 목판본에서 ‘개판’이라는 말은 불경의 간기(刊記)에서 주로 확인이 가능한데, 간기는 ‘연호(年號, 간지(干支))+간행지(刊行地)+간행처(刊行處)+개판(開板)’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판 (開板)
개판은 목판에 글씨나 그림 등을 새겨서 간행을 하는 행위를 뜻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간행한 서적을 목판본(木版本) · 간각본(刊刻本) · 각판본(刻板本) · 판각본(板刻本) · 누판본(鏤板本)이라고 한다. 고려와 조선시대에 간행된 목판본에서 ‘개판’이라는 말은 불경의 간기(刊記)에서 주로 확인이 가능한데, 간기는 ‘연호(年號, 간지(干支))+간행지(刊行地)+간행처(刊行處)+개판(開板)’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기는 목판으로 책을 간행할 때 간행 관련 사항을 그림이나 테두리가 있는 도형 안에 새긴 것으로, 패기(牌記) 또는 도기(圖記)라고도 한다. 목기는 주로 중국 전적에서 많이 나타나고, 우리나라 고서에서는 권말 부분에 사각 형태의 테두리 안에 간행 시기와 간행지 등의 간략한 정보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목기 (木記)
목기는 목판으로 책을 간행할 때 간행 관련 사항을 그림이나 테두리가 있는 도형 안에 새긴 것으로, 패기(牌記) 또는 도기(圖記)라고도 한다. 목기는 주로 중국 전적에서 많이 나타나고, 우리나라 고서에서는 권말 부분에 사각 형태의 테두리 안에 간행 시기와 간행지 등의 간략한 정보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