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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갈항사지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북도 김천시 남면 길항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1.22m의 등신대 불상으로, 앙련이 새겨진 상대석와 몸체인 불신만 남아 있고 광배와 하대석은 남아 있지 않다. 얼굴은 매우 동그란 편이고 신체는 얼굴과 마찬가지로 부드러운 선으로 처리되어 있다. 대의는 8세기 중엽에 성행하던 편단우견이다. 이상적인 인체를 상징하는 이상적 사실주의 양식으로 온화하면서도 세련미가 넘친다. 이 불상은 1758년 갈항사 중창 기록으로 미루어 보아 8세기 중엽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김천 갈항사지 석조 여래 좌상 (金泉 葛項寺址 石造 如來 坐像)
김천 갈항사지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북도 김천시 남면 길항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1.22m의 등신대 불상으로, 앙련이 새겨진 상대석와 몸체인 불신만 남아 있고 광배와 하대석은 남아 있지 않다. 얼굴은 매우 동그란 편이고 신체는 얼굴과 마찬가지로 부드러운 선으로 처리되어 있다. 대의는 8세기 중엽에 성행하던 편단우견이다. 이상적인 인체를 상징하는 이상적 사실주의 양식으로 온화하면서도 세련미가 넘친다. 이 불상은 1758년 갈항사 중창 기록으로 미루어 보아 8세기 중엽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는 경상북도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에서 발견된 통일신라의 사리장엄구이다.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은 758년에 건립된 쌍탑이다. 1916년 갈항사지에 있던 두 석탑을 경복궁으로 옮기기 위해 해체했을 때 탑 기단부에서 각각 청동사리호, 금동사리병 등의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었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대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 (金泉 葛項寺址 東·西 三層石塔 出土 舍利莊嚴具)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는 경상북도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에서 발견된 통일신라의 사리장엄구이다. 김천 갈항사지 동서 삼층석탑은 758년에 건립된 쌍탑이다. 1916년 갈항사지에 있던 두 석탑을 경복궁으로 옮기기 위해 해체했을 때 탑 기단부에서 각각 청동사리호, 금동사리병 등의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었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대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