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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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불곡 마애여래좌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마애불이다. 바위 면에 깊이 1m, 높이 1.42m로 새겨져 있는데 마애불의 일반적인 특징과 같이 윗부분이 아랫부분보다 입체적으로 조각되어 있다. 참선 수행의 손 자세를 한 채 가부좌를 하고 있으며 머리는 약간 앞으로 숙이고 두 손은 소맷자락 속에 넣은 모습이다. 우리나라 불상 중에서 유일하게 바위를 깍아 불감을 만들고 마애 기법으로 처리하여 불상을 봉안하였다. 이 마애불은 석굴사원 형식을 본떠 조성한 석굴형 감실의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경주 남산 불곡 마애여래 좌상 (慶州 南山 佛谷 磨崖如來 坐像)
경주 남산 불곡 마애여래좌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마애불이다. 바위 면에 깊이 1m, 높이 1.42m로 새겨져 있는데 마애불의 일반적인 특징과 같이 윗부분이 아랫부분보다 입체적으로 조각되어 있다. 참선 수행의 손 자세를 한 채 가부좌를 하고 있으며 머리는 약간 앞으로 숙이고 두 손은 소맷자락 속에 넣은 모습이다. 우리나라 불상 중에서 유일하게 바위를 깍아 불감을 만들고 마애 기법으로 처리하여 불상을 봉안하였다. 이 마애불은 석굴사원 형식을 본떠 조성한 석굴형 감실의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신주는 죽은 사람의 혼령이 깃들어 머문다고 인식되는 나무패이다. 이 나무패는 신체(神體)라고 불린다. 신주는 밤나무로 만들며 주신(主身)과 받침대[跗]로 구성되어 있다. 주신은 앞부분의 전신과 뒷부분의 후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조각의 나무판을 합쳐서 받침대에 끼우는 형태이다. 신주의 전신은 아교에 갠 흰 분칠을 한다고 해서 분면(粉面)이라고도 한다.
신주 (神主)
신주는 죽은 사람의 혼령이 깃들어 머문다고 인식되는 나무패이다. 이 나무패는 신체(神體)라고 불린다. 신주는 밤나무로 만들며 주신(主身)과 받침대[跗]로 구성되어 있다. 주신은 앞부분의 전신과 뒷부분의 후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조각의 나무판을 합쳐서 받침대에 끼우는 형태이다. 신주의 전신은 아교에 갠 흰 분칠을 한다고 해서 분면(粉面)이라고도 한다.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에 있는 대한제국기 안채·사랑채·대문간채·고방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성주 수성리 중매댁 (星州 水成里 中梅宅)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에 있는 대한제국기 안채·사랑채·대문간채·고방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운주사에 있는 고려시대 장방형 팔작지붕 형태의 불감.
화순 운주사 석조 불감 (和順 雲住寺 石造 佛龕)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운주사에 있는 고려시대 장방형 팔작지붕 형태의 불감.
평성지경동고분(平城地境洞古墳)은 평안남도 평성시 지경동에 있는 고구려 굴식돌방무덤이다. 부황산의 남쪽 기슭에 20m 정도 거리를 두고 2기의 무덤이 자리하며, 서쪽에 있는 무덤이 1호분이고, 동쪽에 있는 무덤이 2호분이다. 1976년 평양역사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한 결과 두 무덤은 굴식돌방무덤으로, 돌방은 널방과 널길로 이루어졌으며, 널길의 좌우 양벽에 작은 감실이 있는 구조이다. 무덤에서 재갈, 발걸이, 안장, 말띠드리개, 말띠꾸미개 등 마구가 출토되어서 5세기 전반으로 비정된다.
평성 지경동 고분 (平城 地境洞 古墳)
평성지경동고분(平城地境洞古墳)은 평안남도 평성시 지경동에 있는 고구려 굴식돌방무덤이다. 부황산의 남쪽 기슭에 20m 정도 거리를 두고 2기의 무덤이 자리하며, 서쪽에 있는 무덤이 1호분이고, 동쪽에 있는 무덤이 2호분이다. 1976년 평양역사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한 결과 두 무덤은 굴식돌방무덤으로, 돌방은 널방과 널길로 이루어졌으며, 널길의 좌우 양벽에 작은 감실이 있는 구조이다. 무덤에서 재갈, 발걸이, 안장, 말띠드리개, 말띠꾸미개 등 마구가 출토되어서 5세기 전반으로 비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