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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는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건 중 의문이 제기된 사건을 진상규명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소속 기구이다. 군 의문사를 진상규명하여 관련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군에 대한 신뢰회복과 인권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김훈 중위 사망사건이 계기가 되어, 2006년에 설립되었다. 위원장, 상임위원 등 상근위원과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되며, 사무국은 1국 1담당관 5과의 체제로 운영된다. 접수된 600건 중 596건(2009.10.기준)을 종결하였다. 군의문사 문제를 독립적으로 다룬 최초의 국가기관으로서 의의를 갖는다.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軍疑問死 眞相糾明委員會)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는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건 중 의문이 제기된 사건을 진상규명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소속 기구이다. 군 의문사를 진상규명하여 관련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군에 대한 신뢰회복과 인권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김훈 중위 사망사건이 계기가 되어, 2006년에 설립되었다. 위원장, 상임위원 등 상근위원과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되며, 사무국은 1국 1담당관 5과의 체제로 운영된다. 접수된 600건 중 596건(2009.10.기준)을 종결하였다. 군의문사 문제를 독립적으로 다룬 최초의 국가기관으로서 의의를 갖는다.
녹화사업은 1982년 9월부터 1984년 12월까지 학생운동 전력자 등을 대상으로 ‘순화(純化)’ 업무를 강압적으로 실시하고 학원 동향 파악을 목적으로 프락치 활동을 강요한 행위이다. 녹화사업은 강제징집된 학생운동 관련자뿐만 아니라 정상 입대자나 관련 민간인들까지도 조사 대상이 되었으며, 강제징집자 921명을 포함하여 총 1,192명에 대해 녹화사업을 실시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녹화사업 과정에서 6명이 사망하였다.
녹화사업 (綠化事業)
녹화사업은 1982년 9월부터 1984년 12월까지 학생운동 전력자 등을 대상으로 ‘순화(純化)’ 업무를 강압적으로 실시하고 학원 동향 파악을 목적으로 프락치 활동을 강요한 행위이다. 녹화사업은 강제징집된 학생운동 관련자뿐만 아니라 정상 입대자나 관련 민간인들까지도 조사 대상이 되었으며, 강제징집자 921명을 포함하여 총 1,192명에 대해 녹화사업을 실시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녹화사업 과정에서 6명이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