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미는 보림사 보조선사의 제자로 입당하여 도응의 법을 전수받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선승이다. 905년 귀국 후 강진 무위사에 주석하였다. 태봉이 전라도 남부지역 일대를 석권하면서 궁예, 왕건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궁예의 의심을 받아 처형되었고, 이후 왕건이 즉위한 후 대사를 위한 사찰과 탑을 건립하도록 하고 선각대사라는 시호를 내려 주었다.
형미
(泂微)
형미는 보림사 보조선사의 제자로 입당하여 도응의 법을 전수받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선승이다. 905년 귀국 후 강진 무위사에 주석하였다. 태봉이 전라도 남부지역 일대를 석권하면서 궁예, 왕건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궁예의 의심을 받아 처형되었고, 이후 왕건이 즉위한 후 대사를 위한 사찰과 탑을 건립하도록 하고 선각대사라는 시호를 내려 주었다.
종교·철학
인물
남북국
- 출생864년(경문왕 4)
- 사망917년(경명왕 1)
- 시호선각(先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