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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국신조대장경교정별록(高麗國新雕大藏經校正別綠)』은 고려 후기 재조대장경을 조성하면서 경전을 교감한 내용을 정리한 교감기이다. 교정별록이라고 줄여 부르기도 한다. 여러 학승들이 참여해 진행한 교감 작업을 수기(守其)가 최종 정리하였다.
고려국신조대장교정별록 (高麗國新雕大藏校正別綠)
『고려국신조대장경교정별록(高麗國新雕大藏經校正別綠)』은 고려 후기 재조대장경을 조성하면서 경전을 교감한 내용을 정리한 교감기이다. 교정별록이라고 줄여 부르기도 한다. 여러 학승들이 참여해 진행한 교감 작업을 수기(守其)가 최종 정리하였다.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고려전기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988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 중에서 「대반야바라밀다경」의 잔권(殘卷) 권제249를 인출(印出)한 1권 1축 권자본(卷子本)이다. 목판본에 찍은 한지 여러 장을 연결하여 붙여서, 두루마리 형태로 말아서 보존할 수 있도록 장책하였다. 각자(刻字)의 상태가 예리하게 나타나고, 표지에 제첨(題簽)이 없는 상태에서 그 제목이 묵서(墨書)로 서사(書寫)되고 있으며, 권서(卷緖) 등의 보존 상태가 양호한 편으로, 인출(印出) 당시의 원형을 살펴볼 수 있다.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249 (初雕本 大般若波羅蜜多經 卷二百四十九)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고려전기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988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 중에서 「대반야바라밀다경」의 잔권(殘卷) 권제249를 인출(印出)한 1권 1축 권자본(卷子本)이다. 목판본에 찍은 한지 여러 장을 연결하여 붙여서, 두루마리 형태로 말아서 보존할 수 있도록 장책하였다. 각자(刻字)의 상태가 예리하게 나타나고, 표지에 제첨(題簽)이 없는 상태에서 그 제목이 묵서(墨書)로 서사(書寫)되고 있으며, 권서(卷緖) 등의 보존 상태가 양호한 편으로, 인출(印出) 당시의 원형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