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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는 누군가의 이름을 직접 부르거나 글로 쓰지 않는 행위 또는 죽은 사람의 이름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유교문화권에서는 임금과 같이 신분이 존귀한 사람, 조상이나 부모와 같은 친한 사람, 인격이나 학문이 뛰어난 어진 사람의 이름을 휘했고, 죽은 사람의 이름도 졸곡이 지난 다음부터는 휘했다. 한편, 누군가가 죽은 뒤에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이름을 ‘휘’라고 지칭한다.
휘 (諱)
휘는 누군가의 이름을 직접 부르거나 글로 쓰지 않는 행위 또는 죽은 사람의 이름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유교문화권에서는 임금과 같이 신분이 존귀한 사람, 조상이나 부모와 같은 친한 사람, 인격이나 학문이 뛰어난 어진 사람의 이름을 휘했고, 죽은 사람의 이름도 졸곡이 지난 다음부터는 휘했다. 한편, 누군가가 죽은 뒤에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이름을 ‘휘’라고 지칭한다.
산청한의학박물관(山淸韓醫學博物館)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권49~51(卷四十九~五十一)은 1478년(성종 9)에 간행된 우리나라의 약재(향약)를 수집하여 집대성한 영본 의약서이다. 이 책은 1433년(세종 15) 세종의 명으로 유효통, 노중례, 박윤덕 등이 기존 의약서를 참고하여 우리나라의 약재 및 병의 원인과 처방을 집대성한 의약서인 『향약집성방』(85권 30책)의 일부이다. 3권(권 49~51) 1책이며, 전체는 66장(49권 21장, 50권 21장, 51권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청한의학박물관 향약집성방 권49~51 (山淸韓醫學博物館 鄕藥集成方 卷四十九∼五十一)
산청한의학박물관(山淸韓醫學博物館)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권49~51(卷四十九~五十一)은 1478년(성종 9)에 간행된 우리나라의 약재(향약)를 수집하여 집대성한 영본 의약서이다. 이 책은 1433년(세종 15) 세종의 명으로 유효통, 노중례, 박윤덕 등이 기존 의약서를 참고하여 우리나라의 약재 및 병의 원인과 처방을 집대성한 의약서인 『향약집성방』(85권 30책)의 일부이다. 3권(권 49~51) 1책이며, 전체는 66장(49권 21장, 50권 21장, 51권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