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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거창_가조면_장기리_3·1만세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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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환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거창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2일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장기리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시위대에 참여하여 체포된 인사들을 구출하고 거창읍으로 행진하다 일본 군경의 발포로 총상을 입고 3월 27일 순국하였다.
배영환 (裵永煥)